안성재 셰프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쫀득쿠키 만드는법! “쿠키가 아니라 강정이다?”


안성재 셰프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쫀득쿠키 만드는법 Chef Ahn Sung-jae Dujonku Recipe

요즘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쫀득쿠키 만드는법!
‘흑백요리사’의 카리스마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도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유행에 동참했는데요.
그런데 잠깐! 안성재 셰프가 만든 두쫀쿠는 우리가 알던 레시피와 완전히 달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딸 시영 양의 “이건 두쫀쿠가 아니야!”라는 외침 속에서도 셰프의 자존심으로 탄생시킨 ‘안성재식 화이트 초콜릿 두바이 강정’!
시중의 흔한 레시피가 아닌, 미슐랭 셰프가 재해석한 진짜 레시피를 팩트체크해 정리해 드립니다.


안성재 버전, 두쫀쿠 레시피 무엇이 다른가요?

두바이쫀득쿠키 안성재 버전

‘분유’를 넣지 않고, 화이트 초콜릿을 넣어서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딸의 건강을 생각하여 단맛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두바이 초콜릿에서도 머리가 띵할정도의 단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레시피가 좋을 듯 싶습니다.

  1. 분유(X) → 화이트 초콜릿(O): 안성재 셰프는 분유 대신 화이트 초콜릿을 넣어 맛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2. 동그란 쿠키(X) → 넓게 펼친 강정(O): 스쿱으로 뜨지 않고, 쟁반에 넓게 펼쳐 굳힌 뒤 부숴 먹는 스타일입니다.
  3. 쫀득함(X) → 바삭함(O): 마시멜로의 쫀득함보다는 초콜릿이 굳으면서 생기는 ‘오독오독’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준비 재료

안성재 두바이쫀득쿠키 재료

안성재 셰프는 정확한 계량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영상 속 비율을 토대로 재구성한 최적 비율입니다.

[기본 재료]

  • 마시멜로: 150g (베이스)
  • 무염버터: 30g (마시멜로 용해용)
  • 볶은 카다이프면: 100g (바삭한 식감의 핵심)

[셰프의 킥 ★]

  • 화이트 초콜릿: 100g (분유 대신 들어가는 핵심 재료!)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150g (브랜드 무관)
  • 피스타치오 원물: 한 줌 (다져서 식감 추가)

[토핑]

  • 코코아 파우더: 적당량

안성재 셰프의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드는 법 (두쫀쿠 레시피)

(1) 마시멜로와 버터를 넣어 녹인다

마시멜로 베이스 만들기

팬에 버터와 마시멜로를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녹여줍니다. 마시멜로가 완전히 액체처럼 흐를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저어주세요.

(2) 피스타치오를 칼로 잘게 다진다

피스타치오 다지기

(3) 화이트초콜릿 100g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2T를 넣고 섞는다

(4) 녹인 마시멜로에 카다이프를 넣고 섞는다

녹인 마시멜로에 카다이프 넣고 섞는다

(5) 카다이프 마시멜로에 다진 피스타치오를 넣는다

카다이프 마시멜로에 다진 피스타치오를 넣는다

(6)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화이트초콜릿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녹인다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화이트초콜릿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녹인다

전자레인지로 1분정도 넣고 초콜릿을 녹여줍니다.

(7) 녹은 화이트초콜릿과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섞는다

녹은 화이트초콜릿과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섞는다

(8) 트레이에 랩을 깔고 피스타치오 초콜릿을 붓는다

트레이에 랩을 깔고 피스타치오 초콜릿을 붓는다

(9) 카다이프 마시멜로를 피스타치오 초콜릿 위에 얹는다

카다이프 마시멜로를 피스타치오 초콜릿 위에 얹는다

(10) 마시멜로가 굳기전에 틀에 맞춰 펴준다

마시멜로가 굳기전에 틀에 맞춰 펴준다

(11) 카카오 파우더를 체어 걸러 뿌린다

카카오 파우더를 체어 걸러 뿌린다

(12) 쿠키 위에 피스타치오를 갈아서 뿌린다

쿠키 위에 피스타치오를 갈아서 뿌린다

(13) 칼로 썰어서 마무리, 안성재표 두바이 쫀득 쿠키

칼로 썰어서 마무리 안성재표 두바이 쫀득 쿠키

맛과 식감 리뷰: “이건 요리다!”

완성된 안성재표 두쫀쿠는 우리가 알던 쭉 늘어나는 쿠키가 아닙니다.

  • 식감: 화이트 초콜릿이 단단하게 굳어 ‘바삭’하고 ‘오독’하게 씹히는 강정 식감에 가깝습니다.
  • 맛: 단순히 달기만 한 게 아니라, 화이트 초콜릿의 부드러운 풍미와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묵직하게 어우러집니다.

안성재 셰프는 “쫀득하진 않지만 편하게 먹을 수 있다”라고 평했는데요. 우유나 아메리카노와 곁들이면 고급 디저트 카페 부럽지 않은 맛입니다.


실패 없는 꿀팁 (Chef’s Tips)

  1. 스피드: 화이트 초콜릿이 들어가면 빨리 굳기 때문에, 섞고 펼치는 작업을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2. 화이트 초콜릿 필수: 분유를 넣으면 쫀득해지지만, 안성재 셰프 특유의 ‘고급진 맛’을 내려면 꼭 화이트 초콜릿을 사용하세요.
  3. 보관: 실온보다는 냉동 보관 후 차갑게 먹을 때 가장 맛있습니다.

남들과 똑같은 두쫀쿠가 지겨우시다면, 미슐랭 셰프의 직관이 담긴 ‘안성재식 두바이 초콜릿 강정’에 도전해보세요!
만들기도 훨씬 간편하고, 맛의 깊이가 다릅니다. 😋

이 외에도 다양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댓글 남기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