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평창 여행 꿀팁을 전해드리는 블로거입니다. :D 겨울왕국 평창, 다들 다녀오셨나요? 지난 2월 13일부터 진행되었던 ‘제34회 대관령 눈꽃축제’가 아쉽게도 막을 내렸습니다. 웅장한 눈 조각과 신나는 눈썰매로 가득했던 축제였는데, 혹시 이번에 놓치신 분들이 계신다면 내년 겨울을 기약해 주세요! 내년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까요. 하지만 축제가 끝났다고 대관령 여행이 끝난 건 아니죠?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언제 가도 환상적인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평창의 핫플레이스! ‘이나트(INART)’를 소개해 드립니다.
대관령의 추위도 녹이는 환상의 세계, ‘이나트(INART)’
“예술(ART) 안으로(IN) 들어가다”







이나트(INART)는 평창 모나 용평(구 용평리조트) 내에 위치한 초대형 실내 미디어아트 전시관입니다. (흔히 ‘뮤지엄 딥다이브’라고도 불리는 곳이죠!)
- 1,200평 규모의 압도적 몰입감
-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현실은 사라지고 빛과 소리가 만들어낸 새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웅장한 스케일 덕분에 마치 다른 차원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 내가 작품이 되는 인터랙티브 전시
-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닙니다. 내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영상 기술과 공간 전체를 감싸는 프로젝션 맵핑 덕분에, 관람객이 직접 작품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따뜻한 힐링과 인생샷 명소
- 손희수 작가의 포근한 애착 인형 작품부터 아트놈 작가의 톡톡 튀는 팝아트까지! 다채로운 작품들 앞에서 사진을 찍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거예요. 무엇보다 따뜻한 실내라 날씨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최고죠!
대관령 X 이나트(INART) 완벽 즐기기
대관령의 맑은 공기를 마셨다면, 이제 이나트에서 감성을 채울 차례입니다.
1. 신기한 경험, ‘인터랙티브 아이스 카페’

전시 관람 중에 만날 수 있는 아이스 카페는 이나트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입니다.
- 미디어 테이블
- 테이블 위에 컵을 올려놓으면 화려한 미디어아트 영상이 반응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우와!” 하고 감탄하게 되는 마법 같은 순간입니다.
- 따뜻한 휴식
- 이나트만의 감성이 담긴 따뜻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즐기며 잠시 쉬어가세요.
2. 접근성 & 주차 걱정 NO!
대관령 여행지 어디서든 이동하기 좋습니다. 특히 대관령 IC에서 나와 모나 용평으로 들어오시면 되는데요.
- 주차: 모나 용평 리조트 내 이나트 전용 주차장(무료)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 주차 스트레스가 전혀 없습니다.
3. 고퀄리티 추억 저장, ‘포토부스’

전시관 내에는 특별한 포토부스도 운영 중입니다. 그냥 찍는 사진이 아니라, 프로젝터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배경 속에서 우리만의 추억을 고퀄리티로 남겨보세요.
이나트(INART) 예약 및 이용 방법
대관령 눈꽃축제는 끝났지만, 이나트의 문은 연중무휴로 활짝 열려 있습니다. 현장 발권도 가능하지만,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하면 더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정보
- 위치: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87, 모나 용평 이나트(INART) 뮤지엄
- 운영 시간: 매일 10:00 ~ 19:00 (입장 마감 18:00)
예약 꿀팁 (할인받는 법)
- 네이버 예약 활용: 네이버에 ‘평창 뮤지엄 딥다이브’ 또는 ‘평창 이나트’를 검색하세요.
- 사전 예매: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면 정상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보통 구매 1시간 후부터 사용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출발 전 미리 예매하시는 센스!)
- 패키지 확인: 전시 입장권만 구매할 수도 있고, 아이스크림(스푼)이 포함된 패키지도 있으니 취향껏 선택하세요.
대관령의 겨울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추운 야외 활동 후에 따뜻한 이나트(INART)에서 빛과 예술이 주는 감동을 느끼며 평창 여행을 완벽하게 마무리해 보세요. :D
이외에도 유용한 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