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최신] 나혼자산다 던 하우스 2층 단독주택 감각적인 인테리어 및 제품 총정리](https://itsdwayne.co.kr/wp-content/uploads/2026/07/nahonsan-dawn-house-interior-products-2026-1024x1024.webp)
2026년 7월 24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던(DAWN)의 자취 생활과 감각적인 2층 규모 단독주택이 공개됩니다. MBC가 공개한 공식 예고에 따르면 던의 집은 동양적인 미감을 담은 오브제와 직접 그린 그림, 한국 무형유산 작품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특히 고가의 신제품으로 공간을 채우기보다 중고로 구한 빈티지 가구, 작가에게 주문한 맞춤 제작 가구, 직접 만든 조명을 조합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던은 기존 인터뷰에서도 물건을 구매하기 전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한 달가량 기다린 뒤 구매한다고 밝혔습니다.
※ 제품 식별 안내
이 글에서 ‘확인’으로 표시한 제품은 던의 공식 홈투어 또는 매체 인터뷰에서 브랜드·작가명이 직접 언급된 항목입니다. 방송 화면만으로 정확한 모델명을 확인할 수 없는 제품은 ‘모델 미확인’ 또는 ‘유사 제품’으로 구분했습니다.

나혼자산다 던 하우스는 어떤 집일까?

던이 거주하는 공간은 2층으로 구성된 단독주택입니다. 서양식 프렌치 몰딩과 헤링본 패턴 바닥을 기본으로 사용하면서, 다다미와 한지 조명, 전통 부채, 원목 가구 등 동양적인 요소를 배치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프렌치 몰딩과 헤링본 바닥은 클래식하고 서구적인 인상을 주지만, 던은 여기에 낮은 좌식 가구와 수공예 작품을 배치해 동서양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섞인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엘르 데코는 이 집의 특징으로 클래식한 몰딩 기둥, 헤링본 우드 타일, 동양적인 곡선의 가구와 오브제를 소개했습니다.
집 안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프렌치 스타일 벽면 몰딩
- 헤링본 패턴 우드 바닥
- 주문 제작 다다미 좌식 공간
- 중고로 구매한 빈티지 원목 가구
- 한지와 대나무를 이용한 조명
- 한국 전통 공예품과 현대미술 작품
- 스테인리스와 원목을 결합한 DJ 부스
- 반려견 햇님이와 함께 생활하는 실용적인 동선
던 하우스 제품 한눈에 정리
| 공간 | 제품·작품 | 브랜드·작가 | 식별 수준 |
|---|---|---|---|
| 거실 | 아카리 조명 | Isamu Noguchi | 시리즈 확인, 모델 미공개 |
| 거실 | 번데기 형태 한지 조명 | 던 직접 제작 | 제작자 확인 |
| 거실 | 원목 뿌리 유리 테이블 | 빈티지 | 브랜드 미확인 |
| 거실 | 다다미 좌식 구조물 | FINNA Design | 제작처 확인 |
| 벽면 | 공작선 | 이광구 부채장 | 작가·작품명 확인 |
| 거실 | 만칼라 보드게임 | 미확인 | 제품 종류만 확인 |
| 다이닝룸 | 원목·스틸 테이블 | 김경언 디자이너 | 제작자 확인 |
| 다이닝룸 | KRUSNING 전등갓 | IKEA | 모델 확인 |
| 작업 공간 | DJ 데스크 | 사사건건 | 제작처 확인 |
| 거실 | 석고 두상·조각 | 고요손 | 작가 확인 |
| 벽면 | 타일 드로잉 | 장종훈 | 작가 확인 |
| 벽면 | 회화 작품 | 장서기 | 작가 확인 |
| 침실 | 침대·사이드보드 | 덴마크 빈티지 | 브랜드 미확인 |
| 현관 계단 | 캠핑 의자 | 미확인 | 제품 종류만 확인 |
던 하우스 거실 인테리어
원목 뿌리 유리 테이블과 주문 제작 다다미


거실 중앙에서 가장 눈에 띄는 가구는 나무뿌리 형태의 원목 위에 유리 상판을 올린 빈티지 테이블입니다. 엘르 데코 인터뷰에 따르면 던은 이 테이블을 중고 거래로 약 5만 원에 구매했습니다.
테이블 주변의 다다미 형태 좌식 구조물은 목수 김우주가 운영하는 FINNA Design에 의뢰해 맞춤 제작한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소파를 놓는 일반적인 거실 대신 낮은 다다미를 배치하면서 차를 마시거나 음악을 듣고 대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원목 뿌리 테이블은 천연 소재 특성상 모양이 모두 달라 던의 제품과 동일한 상품을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비슷한 분위기를 만들려면 ‘원목 뿌리 유리 테이블’ 키워드로 검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아래와 같이 비슷하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제품도 링크를 걸어놓았으니 해당 바로가기를 클릭하여 구입가능합니다.
이사무 노구치 아카리 조명

던의 거실에는 일본계 미국인 디자이너 이사무 노구치의 아카리(Akari) 시리즈 조명이 사용됐습니다. 아카리 조명은 일본 기후현의 전통 방식으로 제작한 와시 종이와 대나무 골조를 이용하며, 종이를 통과한 빛이 부드럽게 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노구치는 1951년부터 아카리 조명 시리즈를 제작했으며, 현재도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만 던의 영상과 공간 취재에서는 ‘아카리 시리즈’라고만 확인됐을 뿐 정확한 모델 번호까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형태와 비슷한 대표 제품은 Akari 1A이지만, 동일 모델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참고용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해외 공식몰 제품은 전압과 플러그 규격, 관부가세, 배송 가능 국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병행수입 제품은 정품 인증 여부와 구성품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던이 직접 만든 번데기 조명
아카리 조명 옆에 놓인 번데기처럼 생긴 대형 조명은 던이 직접 제작한 작품입니다. 대나무와 등나무 계열 소재로 골조를 만든 뒤 한지를 감아 완성했으며, 기성품이 아닌 단 하나뿐인 DIY 조명입니다.
보그 인터뷰에서도 대나무, 등나무, 선익지 계열 종이를 이용해 조명을 만들었다고 소개됐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완제품을 구매할 수는 없지만 던의 제작 영상에서 형태와 제작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이닝룸 가구와 조명
김경언 디자이너 주문 제작 다이닝 테이블
다이닝 공간의 테이블과 의자는 가구 디자이너 김경언에게 의뢰한 주문 제작 제품입니다. 원목과 금속 소재를 결합해 클래식한 집 구조와 현대적인 오브제가 연결되도록 디자인됐습니다.
보그와 엘르 데코 취재 모두 이 다이닝 세트가 기성품이 아닌 맞춤 제작 가구라고 소개했습니다. 따라서 온라인 쇼핑몰에서 같은 모델을 바로 구매할 수 없으며, 동일한 디자인을 복제하기보다는 제작자에게 새로운 디자인을 의뢰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 제품 유형: 원목·스틸 주문 제작 다이닝 테이블
- 제작자: 가구 디자이너 김경언
- 구매 형태: 개인 주문 제작
- 온라인 정식 판매 링크: 확인되지 않음
이케아 크루스닝 펜던트 전등갓

다이닝 테이블 위의 구름처럼 구겨진 흰색 조명은 이케아 KRUSNING(크루스닝) 펜던트 전등갓입니다. 이 제품은 던이 새로 구입한 것이 아니라 기존 거주자가 두고 간 조명을 그대로 활용한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크루스닝은 여러 겹의 종이를 손으로 구겨 원하는 형태를 만들 수 있는 전등갓입니다. 지름 약 85cm의 큰 크기와 불규칙한 종이 질감 때문에 조명을 켜지 않았을 때도 하나의 설치미술 작품처럼 보입니다. IKEA 공식 제품 정보에는 디자이너가 시가 헤이미스(Sigga Heimis)로 표시돼 있습니다.
- 제품명: IKEA KRUSNING 펜던트 전등갓
- 제품 번호: 502.599.21
- 크기: 지름 약 85cm
- 소재: 종이
- 특징: 종이를 직접 구겨 형태를 조절하는 방식
- IKEA KRUSNING 공식 제품 정보
현재 국내 이케아 공식 온라인몰의 판매 여부와 재고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단종되었거나 국내 재고가 없을 경우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제품 번호 ‘502.599.21’을 함께 검색하면 오인 구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벽면을 장식한 이광구 장인의 공작선
던 하우스에서 가장 상징적인 작품 가운데 하나는 이광구 장인의 공작선입니다. 공작이 날개를 펼친 것처럼 화려한 형태를 가진 전통 부채로, 던은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이 작품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광구 장인은 충청남도 무형유산 서천 부채장으로 소개되며, 던 역시 공작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소장품 중 하나로 언급했습니다. 대량 생산되는 인테리어 소품이 아니라 전통 기법으로 제작되는 공예 작품이라는 점에서 일반 부채와 차이가 있습니다.
- 제품명: 공작선
- 제작자: 이광구 부채장
- 분류: 전통 수공예 부채
- 확인 상태: 작가와 작품명 확인
- 이광구 공작선 제품 페이지 확인
- 이광구 장인 소개 영상 보기
공예 작품은 크기와 제작 시기, 보존 상태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고 제품을 구입할 때는 작가 서명, 제작 증빙, 파손 및 변색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거실 오브제로 사용한 만칼라 보드게임

낮은 테이블 위에 놓인 구멍이 여러 개 뚫린 원목 오브제는 아프리카 계열 전통 보드게임인 만칼라(Mancala)입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도 원목 조각품처럼 보이기 때문에 던 하우스처럼 자연 소재가 많은 공간에 잘 어울립니다. 엘르 데코 공간 취재에서도 해당 오브제를 만칼라 보드게임으로 소개했습니다.
정확한 제조사와 모델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아래 링크는 같은 형태의 원목 만칼라 유사 제품을 찾기 위한 검색 링크입니다.
던 하우스 미술 작품과 조각
고요손 조각 작품

거실에는 고요손 작가의 석고 두상과 조각 작품이 배치돼 있습니다. 던은 고요손의 작업을 좋아한다고 밝혔으며, 인물 조각을 단순한 장식품이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주요 오브제로 활용했습니다.
작가 작품은 일반 인테리어 쇼핑몰 상품과 달리 전시 또는 작가 문의를 통해 판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매 가능 여부와 작품 가격은 작가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장종훈 작가 타일 드로잉

벽면에는 장종훈 작가의 타일 드로잉 작품도 전시돼 있습니다. 작은 크기의 작품을 독립적으로 걸어 큰 가구 사이의 여백을 채우는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장서기 작가 회화 작품

던의 집에는 장서기(Soki Jang) 작가의 회화 작품도 배치된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원목과 한지, 전통 부채가 많은 공간에 현대 회화를 함께 배치해 전통적인 분위기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잡았습니다.
원목과 스테인리스가 결합된 DJ 데스크

던의 음악 작업 공간에는 디자인 스튜디오 사사건건이 제작한 DJ 데스크와 오디오 구조물이 설치돼 있습니다. 원목 스피커와 스테인리스 상판을 결합했으며, 턴테이블과 음향기기를 수납하는 기능성 가구인 동시에 대형 조각 작품처럼 보이도록 제작됐습니다.
보그 인터뷰에서는 이 오디오 데크를 단 하나뿐인 원오프 작품으로 소개했습니다. 따라서 동일 제품의 일반 판매 링크는 없으며, 기성 DJ 콘솔과 구분해야 합니다.
- 제작: 디자인 스튜디오 사사건건
- 형태: 스테인리스 오디오 데크·DJ 데스크
- 확인 상태: 주문 제작 원오프 제품
- 동일 제품 구매: 불가능 또는 별도 제작 문의 필요
DJ 공간을 비슷하게 꾸미고 싶다면 가구부터 구입하기보다 턴테이블, 앰프, 스피커의 규격과 케이블 동선을 먼저 정한 다음 맞춤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던 하우스 침실의 덴마크 빈티지 가구

태틀러의 공간 소개에 따르면 침실에는 중고로 구한 덴마크 빈티지 침대와 사이드보드가 사용됐습니다. 다만 제조사와 모델명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특정 브랜드 제품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덴마크 빈티지 가구를 구매할 때는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 티크, 로즈우드 등 실제 목재 종류
- 서랍과 경첩의 작동 상태
- 뒤틀림, 갈라짐 및 수리 흔적
- 제작사 라벨이나 각인
- 해외 수입 제품의 방역·통관 이력
- 배송 중 파손에 대한 보상 기준
‘덴마크 빈티지 스타일’이라는 표현만 사용한 신제품과 실제 빈티지 가구는 가치와 가격 차이가 크므로 판매 설명을 자세히 확인해야 합니다.
현관 계단에 놓인 캠핑 의자

MBC 공식 예고에서 던은 현관 앞 좁은 계단에 캠핑 의자를 놓고 아침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화려한 거실보다 바깥 공기와 햇빛을 느낄 수 있는 작은 계단을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꼽았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캠핑 의자의 정확한 브랜드와 모델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화면과 비슷한 제품을 찾을 때는 등받이가 낮고 부피가 작은 로우체어를 중심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던 하우스처럼 꾸미는 인테리어 방법
1. 새 제품만 고집하지 않는다
던 하우스의 핵심은 비싼 가구를 한 브랜드로 통일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중고 테이블, 이전 거주자가 남긴 조명, 전통 공예품, 맞춤 제작 가구를 함께 사용합니다.
중고 제품을 구입할 때는 단순히 저렴한 물건을 찾기보다 공간에 필요한 크기와 소재를 먼저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공간마다 중심 오브제를 하나만 정한다
거실에서는 원목 뿌리 테이블과 다다미, 다이닝룸에서는 크루스닝 조명, 벽면에서는 공작선이 시선을 끕니다. 강한 디자인의 제품을 여러 개 한곳에 몰아넣기보다 구역별 중심 오브제를 하나씩 정해야 공간이 복잡해 보이지 않습니다.
3. 소재를 반복해 통일감을 만든다
던 하우스에는 서로 다른 시대와 국가의 물건이 섞여 있지만 원목, 종이, 대나무, 스테인리스라는 소재가 반복됩니다. 제품의 브랜드가 달라도 소재가 연결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통일된 느낌이 납니다.
4. 조명을 밝기보다 분위기 중심으로 선택한다
아카리와 크루스닝은 모두 종이를 통과한 빛이 부드럽게 확산되는 조명입니다. 거실 전체를 하나의 강한 천장등으로 밝히기보다 펜던트 조명과 스탠드 조명을 나눠 배치하면 비슷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5. 전통 공예품을 현대 가구와 함께 배치한다
공작선처럼 장식성이 강한 전통 작품은 한옥 스타일 공간에서만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흰색 몰딩 벽이나 스테인리스 가구 옆에 배치하면 형태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제품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점
방송이나 홈투어에 나온 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 바로 구매하기보다 실제 주거 환경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카리 조명은 종이 소재이므로 습기와 찢어짐에 주의해야 하며, 해외 직구 제품은 전압과 플러그 규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크루스닝 역시 종이 전등갓이기 때문에 조명 기구의 최대 허용 전력과 전구 발열을 점검해야 합니다.
원목 뿌리 테이블은 형태가 불규칙하고 무거워 배송과 설치가 어렵습니다. 유리 상판의 두께, 모서리 가공, 전도 위험도 확인해야 합니다. 공예품과 작가 작품은 작품 보증서와 제작자 정보를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던이 사용한 아카리 조명의 정확한 모델은 무엇인가요?
공간 취재에서는 이사무 노구치의 아카리 시리즈라고 확인됐지만 정확한 모델 번호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화면과 형태가 비슷한 Akari 1A를 참고할 수 있으나 동일 모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Q. 다이닝룸의 구겨진 종이 조명은 어떤 제품인가요?
이케아 KRUSNING 크루스닝 펜던트 전등갓입니다. 제품 번호는 502.599.21이며, 국내 판매와 재고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 거실의 낮은 다다미는 어디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완제품이 아니라 FINNA Design에 의뢰해 제작한 맞춤 가구입니다. 설치 공간의 크기와 높이를 측정한 뒤 제작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Q. 벽에 걸린 큰 전통 부채는 무엇인가요?
이광구 부채장이 제작한 공작선입니다. 공작이 날개를 펼친 듯한 형태가 특징이며, 전통 기법으로 제작되는 수공예 작품입니다.
Q. 던의 거실 테이블과 동일한 제품을 살 수 있나요?
중고로 구매한 빈티지 원목 뿌리 테이블이므로 동일한 제품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원목 뿌리 유리 테이블이나 루트 우드 커피테이블을 검색해 크기와 형태가 비슷한 제품을 찾아야 합니다.
Q. 던 하우스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나요?
일부 공간 취재에서 서울 용산구 소재라고 언급됐지만 정확한 주소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거주자의 사생활과 안전을 위해 상세 위치를 추적하거나 공유하지 않는 것이 적절합니다.
마무리
나혼자산다 던 하우스는 유행하는 가구를 그대로 따라 배치한 공간이 아닙니다. 프렌치 몰딩과 헤링본 바닥 위에 다다미, 한지 조명, 전통 공작선, 현대 조각, 스테인리스 DJ 데스크를 조합해 던만의 취향을 보여줍니다.
특히 중고로 구한 5만 원대 원목 테이블과 이전 거주자가 남긴 이케아 조명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인테리어는 제품 가격보다 선택과 배치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에 등장한 제품을 구매할 때는 아카리나 크루스닝처럼 모델이 확인된 제품과, 빈티지 테이블·캠핑 의자처럼 정확한 브랜드가 공개되지 않은 제품을 구분해야 합니다. 모델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은 동일 상품으로 단정하지 말고 소재와 크기, 형태가 비슷한 대체 제품을 찾는 것이 안전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