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역별 혜택 총정리: 특별지원 및 우대지원지역 107곳 명단


2026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역별 혜택 총정리: 특별지원 및 우대지원지역 107곳 명단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수준뿐만 아니라 거주 지역의 인구감소 위기 정도에 따라 지급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수도권 대비 최대 15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특별지원지역(인구감소지역)’과 ‘우대지원지역(관심지역)’에 본인의 거주지가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래 명단은 행정안전부의 최신 지정 현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특별지원지역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구)

특별지원지역은 인구감소지수가 높아 정부의 집중 관리를 받는 곳으로, 소득 하위 70% 국민 기준 최대 2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최대 60만 원 지원)

특별지원지역 지역별 명단

  • 부산(3): 동구, 서구, 영도구
  • 대구(3): 남구, 서구, 군위군
  • 인천(2): 강화군, 옹진군
  • 경기(2): 가평군, 연천군
  • 강원(12): 고성군, 삼척시, 양구군, 양양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태백시, 평창군, 홍천군, 화천군, 횡성군
  • 충북(6): 괴산군, 단양원,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 제천시
  • 충남(9): 공주시, 금산군, 논산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예산군, 청양군, 태안군
  • 전북(10): 고창군, 김제시, 남원시, 무주군, 부안군, 순창군, 임실군, 장수군, 정읍시, 진안군
  • 전남(16): 강진군, 고흥군, 곡성군, 구례군, 담양군, 보성군, 신안군, 영광군, 영암군, 완도군, 장성군, 장흥군, 진도군, 함평군, 해남군, 화순군
  • 경북(15): 고령군, 문경시, 봉화군, 상주시, 성주군, 안동시, 영덕군, 영양군, 영주시, 영천시, 울릉군, 울진군, 의성군, 청도군, 청송군
  • 경남(11): 거창군, 고성군, 남해군, 밀양시, 산청군, 의령군, 창녕군, 하동군, 함안군, 함양군, 합천군

2. 우대지원지역 (관심지역 18개 시·구)

우대지원지역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지는 않았으나 향후 지정 가능성이 있는 지역으로, 소득 하위 70% 국민 기준 최대 2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우대지원지역 명단 (18곳)

  • 대전: 동구, 중구, 대덕구
  • 인천: 동구
  • 부산: 중구, 금정구
  • 광주: 동구
  • 경기: 동두천시, 포천시
  • 강원: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속초시
  • 전북: 익산시
  • 경북: 경주시, 김천시
  • 경남: 통영시, 사천시

3. 지역별 지원 금액 요약 (2026년 기준)

거주 지역에 따라 소득 하위 70% 가구의 지원 금액은 아래와 같이 차등화됩니다. 신청 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자동 산정되므로 별도의 증빙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거주지 구분기초/차상위/한부모소득 하위 70% (일반)
수도권45~55만 원10만 원
비수도권 (일반)45~55만 원15만 원
우대지원지역 (관심지역)50~60만 원20만 원
특별지원지역 (인구감소지역)50~60만 원25만 원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특별지원지역이나 우대지원지역으로 지정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행정안전부는 연평균 인구증감률, 인구밀도, 청년 순이동률, 조출생률 등 8가지 지표를 종합한 ‘인구감소지수’를 바탕으로 지역을 선정합니다. 특별지원지역은 위기도가 높은 89곳이며, 우대지원지역은 이에 근접한 관심지역 18곳입니다.

Q2. 최근에 이사를 했는데 어느 지역 기준으로 지원금을 받나요?

지원금 신청 당일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했다면 새로운 주소지의 지역 기준에 맞춰 지원 금액이 결정됩니다.

Q3. 명단에 없는 수도권이나 비수도권 도시는 혜택이 없나요?

혜택이 없는 것이 아니라 기본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소득 하위 70% 기준 수도권은 10만 원, 명단에 없는 일반 비수도권 도시는 15만 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Q4. 인구감소지역 지정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인구감소지역은 관련 법령에 따라 5년 단위로 지정됩니다. 현재 명단은 2021년 10월 최초 지정된 결과를 바탕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 이후 재지정 논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거주지가 특별지원지역(인구감소지역)이나 우대지원지역(관심지역)에 해당할 경우 훨씬 더 높은 금액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득 하위 70% 가구는 거주 지역에 따라 최대 15만 원의 차이가 발생하므로, 본인의 주소지가 위 명단에 포함되어 있는지 반드시 대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급된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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