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괴물 신인” 스노보드 김건희, 2026 밀라노 올림픽 프로필 | 하얼빈 아시안게임 금메달


"17세 괴물 신인" 스노보드 김건희, 2026 밀라노 올림픽 프로필 | 하얼빈 아시안게임 금메달 Snowboarder Kim Geon-hee profile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종목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괴물 신인’이 등장했습니다. 지난해 아시안게임을 제패하며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스노보드 김건희 선수입니다. 겁 없는 10대의 패기로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그의 모든 것을 확인해 보세요.

1. 스노보드 김건희 선수 기본 프로필

2008년생, 만 17세의 나이인 김건희 선수는 탄탄한 체격 조건(169cm, 65kg)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기술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구분상세 내용
이름김건희 (Kim Gun-Hee)
출생2008년 7월 8일 (게자리 / 쥐띠)
나이만 17세 (2026년 기준)
신체169cm, 65kg
주종목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올림픽 이력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첫 출전

2. 국가대표 경력: 아시아 정상을 넘어 세계로

김건희 선수는 주니어 시기를 거쳐 성인 무대에 데뷔하자마자 국가대표 에이스로 급부상했습니다.

  •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 2025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국가대표

3. 주요 수상 내역 (2025~)

김건희 선수의 커리어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은 단연 2025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입니다. 아시아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서며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국제 대회 (International)

  • 2025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 첫 아시안게임 출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차세대 스노보드 황제’의 등장을 알렸습니다.

김건희8

“하얼빈의 금빛 기운을 밀라노까지!”

생애 첫 올림픽이라는 긴장감보다는 설원을 즐기는 17세 소년의 패기가 기대됩니다. 김건희 선수가 하프파이프 경기장에서 보여줄 높고 화려한 점프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혹시 김건희 선수가 출전하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경기 시간이나 중계 일정이 궁금하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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