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생활의달인 국내 유일 쓰봉(쓰레기봉투) 달인 창원 ‘인테크’ 기업 정보


5월 18일 생활의달인 국내 유일 쓰봉(쓰레기봉투) 달인 창원 '인테크' 기업 정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쓰봉(쓰레기종량제봉투)’,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신 적 있나요? 5월 18일 방영된 생활의달인 ‘국내 유일 쓰봉 달인’ 편에서는 폐비닐 100%를 활용해 친환경 종량제봉투를 생산하는 경남 창원의 향토기업 ‘인테크’와 그곳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세 명의 달인이 소개되었습니다. 이곳은 식당이 아닌 제조 공장이지만, 일상에서 반드시 필요한 생필품을 친환경적으로 생산해 내는 달인들의 땀방울이 서린 곳입니다. 일반 식당과는 다른 이곳의 기업 정보와 생산 제품 특징을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쓰봉 생산의 장인들, 인테크의 세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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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돌아가는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불량품을 잡아내고 튼튼한 봉투를 만들어내는 달인들의 면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표 이영상 달인 (남 / 70세 / 경력 45년): 45년의 업력으로 2015년부터 100% 폐비닐 재생 기술을 앞장서 도입하여 친환경 기업 ‘인테크’를 이끄는 선장입니다.
  • 품질관리 팀장 박인숙 달인 (여 / 69세 / 경력 45년): 생산된 쓰레기봉투의 내구성과 불량 여부를 날카로운 눈썰미로 관리하는 품질 관리의 달인입니다.
  • 생산 팀장 이충희 달인 (남 / 40세 / 경력 10년): 10년의 경력으로 복잡한 공정 기계를 능숙하게 다루며 생산 라인을 책임지는 핵심 인력입니다.

2. 창원 ‘인테크’ 공장 위치 및 업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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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크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식당이나 소매점이 아닌, 지자체에 종량제봉투를 납품하는 B2B(기업 간 거래) 및 B2G(공공기관 거래) 벤처기업입니다.

  • 기업명: 인테크
  • 공장 주소: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인곡리 529 (도로명: 진북면 의림로 310)
  • 문의 전화: 055-271-8321
  • 업무(운영) 시간: 평일 09:00 ~ 18:00 (제조 공장 특성상 주말 및 공휴일 휴무)
  • 주요 생산품: 전국 지자체 납품용 100% 폐비닐 재활용 친환경 쓰레기종량제봉투
  • 가격(메뉴) 안내: 공장에서 개별 소매 판매를 하지 않으므로 고정된 ‘메뉴 가격’은 없습니다. 종량제봉투의 실제 구매 가격은 창원시 등 각 지자체(시/군/구)에서 지정한 마트 및 편의점 판매가 규정을 따릅니다.
  • 관련 링크: 네이버 지도 창원 인테크 기업 정보 확인하기

3. 전국 유일, 100% 폐비닐 재활용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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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크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농업용 하우스 필름, 공업용 비닐 등을 소각하지 않고 다시 자원화하여 종량제봉투로 재탄생시킵니다. 최근 국제 유가 변동으로 인한 화학 원료(나프타) 수급 불안 속에서도, 재생 원료만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봉투를 생산해 내며 예산 절감과 환경 보호에 막대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방송을 보고 인테크 공장에 직접 가서 종량제봉투를 저렴하게 대량 구매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인테크는 창원시를 비롯한 전국 10여 개 지방자치단체와 정식 계약을 맺고 공공 목적으로 대량 납품하는 제조 공장입니다. 일반 소비자는 거주하시는 지역의 지정된 편의점이나 마트를 통해서만 규격에 맞는 봉투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인의 공장 내 직접 방문 구매는 불가합니다.

Q2. 재활용 폐비닐로 만들면 새 비닐로 만든 것보다 쉽게 찢어지거나 약하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영상 대표와 박인숙 달인의 엄격한 공정 관리를 통해 재생원료의 약점으로 꼽히는 내구성 문제를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인테크만의 특별한 가공 기술을 거쳐 새 비닐 못지않게 튼튼하고 질긴 고품질 종량제봉투가 생산됩니다.

Q3. 주말에 공장 견학이 가능한가요?

공장은 평일 업무 시간에만 가동되며, 안전 및 보안 문제로 인해 사전 협의되지 않은 일반인의 외부 견학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방문 목적이 있다면 사전에 대표 번호(055-271-8321)로 문의하셔야 합니다.


핵심 요약 정리

생활의달인에 소개된 창원 ‘인테크(055-271-8321)’는 식당은 아니지만, 이영상 대표를 비롯한 세 분의 달인이 100% 폐비닐을 재활용해 친환경 쓰레기봉투를 만들어내는 매우 의미 있는 기업입니다. 비록 일반인의 소매 직구매나 식당처럼 자유로운 방문은 불가능하지만, 우리 일상에 반드시 필요한 쓰레기종량제봉투가 45년 내공의 장인들 손에서 얼마나 환경 친화적으로 탄생하는지 엿볼 수 있는 소중한 팩트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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